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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5-12-12

    开心一刻

    晚上去一个社区学校给小朋友上课,教水彩画。
    下课时,一胖嘟嘟的小男孩挤到我身边问:老师,考你一个脑筋急转弯,好吗?
    看着那热切的大眼睛,我勉为其难的说,好吧,老师试试。
    小胖孩说:老师呀,什么事情几个男生可以一起做,而两个女生却做不了呢?
    愕然,思考了半响,只能红着脸愧疚的问:老师不知道,你能告诉老师答案吗?
    胖小孩得意级了,超级大声的回答道:老师呀,是“在一个马桶里小便!”
     
    捧腹!~,好几天没这么开心了。
     

     
     

    댓글 (6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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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zhang.님이 남긴 글:
    哈哈 童言无欺
    6월 10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L-E-S-S 님이 남긴 글:
    哈哈.我经常被这么考.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rong512125 님이 남긴 글:
    呵呵,大人们斗不过小孩子了!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荒原狼或羊 님이 남긴 글:
    水彩,至今仍是最喜欢的画种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五色无相乱糊涂 님이 남긴 글:
    对着小孩子,人都比较有人性和稚趣
    12월 13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·珠穆朗玛· 님이 남긴 글:
    哈哈哈哈~~~~~…………
    12월 12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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